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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6대 신임 사무처장에 전효관 씨

입력 2019.06.13. 09:37 댓글 0개
【서울=뉴시스】전효관 사무처장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은 제6대 사무처장으로 전효관(55)씨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에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6월 12일까지 3년이다.

전효관 신임 사무처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기 위원을 역임한 문화예술행정 관련 현장 출신으로 서울특별시 서울혁신기획관,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센터장,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조교수 등 문화예술분야 행정 및 정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예술위는 "신임 사무처장은 예술위 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문화예술의역할 및 소통과 관련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갖추고 있어, 예술위 사업구조 개선 및 문화예술계와의 소통·협업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예술현장 및 예술계에 기반한 혁신적인 지원 정책시행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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