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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비비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김호진과 한솥밥

입력 2019.05.22. 16:36 댓글 0개
조재윤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탤런트 조재윤(45)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조재윤과 비비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22일 전했다.

탤런트 김호진, 한다감, 김인묵, 윤교야가 비비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조재윤은 영화 '영어 완전 정복'(2003)으로 데뷔했다. 이후 '역모: 반란의 시대'(2017) 등 영화와 MBC TV 월화극 '히트'(2007, JTBC 토요드라마 'SKY 캐슬'(2018), 방송 중인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등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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