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단돈 만원' 천사대교 넘어 4개 섬 투어

입력 2019.04.23. 11:16 댓글 0개
매주 목·금 광주유스퀘어 출발
버스타고 신안 섬 여행 관심
사진=뉴시스 제공

천사대교 개통으로 버스를 타고 떠나는 신안 섬 여행이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전남도와 금호속이 출시한 남도한바퀴 상품을 눈여겨 볼만하다. 약 1만원 교통비만 지불하면 천사대교를 지나 신안군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등 4곳의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매주 목·금요일 오전 9시 50분 광주 유스퀘어서 출발해 송정역 신안천사 대교 자은도 분계여인송숲 자은도 백길해수욕장 둘러보고 다시 광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이외에도 여행루트가 다이몬드 모양을 닮은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섬여행 상품'도 운영 중이다.

이 상품은 시안의 9개섬(자은·암태·팔금·안좌·장산·신의·하의·도초·비금도)을 연결한 여행 상품으로 해설사가 동행해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통합뉴스룸=이재관기자 skyhappy1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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