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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결혼 3년만에 파경···무명시절 낳은 아들 여덟살

입력 2019.04.21. 11:21 댓글 0개

【뉴욕=AP/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영국 팝 가수 아델(31)이 자선 사업가인 남편 사이먼 코네키(45)와 결혼 3년만에 갈라섰다.

아델 측은 "아들을 함께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언제나 그렇듯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청했다.

아델은 2012년 6월 코네키의 아들 안젤로를 낳았다. 2016년 아델과 결혼한 코네키에게는 전처 사이에 딸이 있다.

아델은 결혼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가 2017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내 매니저, 남편, 아들, 사랑한다"며 "내가 일하는 유일한 이유"라고 밝혔다.

코네키는 영국의 찬환경 회사 '라이프 워터'의 공동 설립자다.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자선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suejeeq@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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