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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전후의 한국 문화' 특강 들으러 오세요

입력 2019.04.18. 16:12 댓글 0개
안중식 '백악춘효(白岳春曉)'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1919년 전후의 한국 문화' 특별 강연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심전(心田) 안중식(1861~1919) 100주기 기념 특별전 '근대 서화, 봄 새벽을 깨우다'와 연계한 강연이다.

19일 ‘한국 근대 미술, 전통과 신문화의 충돌과 융합’(김영나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26일 '근대 서화 특별전의 기획'(김승익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5월10일 ‘3·1운동의 사회 문화사적 의의'(박찬승 한양대학교 교수), 5월24일 '근대 초기 신미술로서의 삽화'(홍선표 전통문화대학교 석좌교수), 5월31일 '19~20세기의 사회문화 변화'(김정인 춘천교육대학교 교수)

박물관 소강당에서 오후 2시~3시30분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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