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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장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위로 서한 전달

입력 2019.04.18. 15:33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9.04.17.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지난 15일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에 발생한 화재에 대해 위로서한을 전달했다고 18일 오후 밝혔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서한을 통해 이번 화재에 대해 진심어린 위로와 프랑스가 빠른 시일 내에 화재 피해를 복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난 숭례문 화재에서 얻은 우리의 복원 경험과 비법(노하우)을 공유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 크리스틴 알바넬(Christine Albenel) 당시 프랑스 문화공보부 장관은 숭례문에 발생한 화재에 대해 위로의 뜻을 담은 서한을 보내 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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