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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뢰침·로봇·밀회···김영하 단편소설 낭독할 사람 찾습니다

입력 2019.04.18. 12:2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문학동네가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함께 김영하(51) 작가의 단편소설을 낭독할 사람을 공모한다.

'피뢰침' '로봇' '그림자를 판 사나이' '밀회' '당신의 나무' 5편이 응모작이다. 이 중 원하는 작품의 글감을 읽고 녹음해 e-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성우는 물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학동네·네이버·김작가의 심사를 거쳐 5월16일 수상자 5명을 발표한다. 수상자들은 낭독료를 받고 단편 전체를 녹음한다. 오디오북은 6월 중 공개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학동네 네이버 포스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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