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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모친 채무시비

입력 2019.04.17. 22:07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40)의 모친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A가 등장했다고 뉴스1이 17일 보도했다.

A는 2015년 2월 메이비의 모친에게 5000만원을 빌려줬다. 딸 결혼 자금으로 돈이 필요하다고 해 메이비 실명 통장에 이 돈을 입금했는데 4000만원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는 메이비 모친이 채무 변제 능력이 없음을 확인하고 메이비에게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지난해 9월 이유 없음으로 기각 판결했다. A는 사기혐의로 메이비 모친을 형사고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메이비는 일부 매체를 통해 변제 의사를 밝혔다.

메이비는 2015년 2월 배우 윤상현(46)과 결혼, 세 자녀를 낳았다. 3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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