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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임수향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입력 2019.04.17. 11:09 댓글 0개
이다해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이다해(35)가 FN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FN엔터테인먼트는 "이다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다해는 2002년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로 데뷔했다. 이후 '왕꽃선녀님'(2004~2005), '마이걸'(2005~2006), '추노'(2010), '아이리스2'(2013), '착한마녀전'(2018) 등에서 활약했다.

FN에는 탤런트 임수향(29), 박하나(34), 안보현(31)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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