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주말에도 공부하자! 과학과 놀면서

입력 2019.04.15. 11:05 수정 2019.04.16. 16:23 댓글 0개
국립광주과학관, 생생한 체험전
곤충특별전, 18일~5월26일
VR·AR특별전, 19~21일

국립광주과학관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생생한 체험전을 잇따라 마련한다.

먼저 18일부터 5월 26일까지 2019년 곤충 특별전 ‘곤충탐험, 그 신비함 속으로!’를 개최한다.

곤충특별전은 국내외 다양한 곤충표본을 선보이는 곤충표본존과 살아있는 곤충을 관찰하고 오감체험하는 곤충체험존 등으로 꾸며진다.

라이브러리&갤러리존에서는 미니 북카페와 생태사진전, 포토존 등도 마련된다. 개막일인 18일 기념이벤트로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21일에는 국립광주과학관에 곤충표본을 기증한 김원기 전 생물방제연구원 곤충바이오센터 연구원을 초청해 필 사이언스 강연을 개최한다. 야외전시장에서 개최하는 강연은 오후 2시·3시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와 함께 19~21일 ‘과학의 달 VR/AR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첫 선을 보인며 향후 과천, 중앙-대전, 대구, 부산 국립과학관에서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8개 업체, 23개 부스로 운영되는 특별전은 ▲과학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에듀존 ▲VR·AR 기술과 관련한 기술동향 및 정부정책 등을 보여주는 산업존 ▲관람객이 직접 VR콘텐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엔터존 등으로 전시공간을 나눈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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