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도시樂]직접 가서 타봤다! 전남 카트장 총집합

입력 2019.04.04. 14:45 수정 2019.04.11. 12:31 댓글 0개
'운잘못'들도 "데이트 가자"
외치게 만드는 카드장 BEST
영암, 국제경기장 규격 눈길

구불구불한 서킷을 엄청난 속도로 내지르는 레이싱카. '부앙~' 귀청이 터질 것 같은 소음이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온 신경을 짜릿하게 자극한다. 

그런 레이싱을 내가 직접 해볼 수 있다면? 상상만해도 흥미롭다. 심지어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진다. 

레이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과 위험부담이 적어 모터스포츠 입문용으로 활용되던 카트는 요 몇년 사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락스포츠로 자리잡았다. 

바깥 나들이하기 딱 좋은 이번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카드레이싱장을 소개한다. 

전남에서 카트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곳은 4곳 정도다.

여수 호소로와 돌산로에 각 1곳씩, 신안 증도와 영암 삼호에 각각 1곳씩 위치해 있다.


통합뉴스룸=이재관기자 skyhappy12@srb.co.kr·김경인기자 kyeongja@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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