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도시樂]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땐, 여기어때?

입력 2019.03.21. 10:54 수정 2019.03.27. 17:26 댓글 0개
새학기 등 낯선환경에 스트레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 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학업에, 일에, 사람에 치이는게 반복인 매일이다.

스트레스는 쌓여가고 자존감은 떨어져간다.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건가', '과연 난 잘하고 있을까'. 생각만 많아진다.

그렇다고 정신과를 찾아가 상담하기에도 부담스럽다.

그런 당신에게 부담없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심리상담카페를 소개한다. 
















통합뉴스룸=김경인기자 kyeongja@srb.co.kr·김누리기자 nurikim1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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