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청춘로맨스 '어바웃 유스' 광주서 제작발표회

입력 2019.02.11. 14:27 수정 2019.02.11. 14:39 댓글 0개
한국-베트남 공동제작 웹드라마
1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공개
14일부터 매주 목 유튜브로 방영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 제작한 청춘로맨스 어바웃 유스'가 오는 12일 광주에서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광주의 웹드라마 스튜디오 '바닐라씨'와 베트남 제작사 'AC&M Contents'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 웹드라마 '어바웃 유스'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지켜나가는 4명의 청춘남녀 로맨스를 담고 있다. 

베트남에 있는 한국 기획사 인턴사원이 한국에서 발령받아 온 상사 때문에 겪는 직장생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드라마에는 ‘연애인턴 최우성’을 연출한 임수정 감독이 연출을, 소설 ‘길고양이 그녀’의 안린지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웹드라마계 유망주 손우현, 차보성, 김영대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특히 베트남 유명 가수인 장미(Jangmi)와 베트남 가수 티노(Tino), 아이돌 그룹 ‘제로9’는 카메오로 참여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전남 명소와 하노이의 매력적인 경관이 볼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하는 작품이다. 

12일 오후 7시 문화전당 정보문화원 지하3층 극장3에서 진행되는 제작발표회에는 임수정 감독과 주연배우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표회는 주연 배우들과 관객들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바웃 유스' 오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유튜브를 통해 한국 바닐라씨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통합뉴스룸=이재관기자 skyhappy1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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