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단서를 추적하고 사건을 해결하라'

입력 2019.01.10. 10:51 수정 2019.01.15. 16:33 댓글 0개
광주과학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개강
의사·과학수사 요원 등 테마프로그램

국립광주과학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테마형 과학교실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CSI과학수사대 ‘남겨진 단서를 추적하고 사건을 해결하라’ ▲메디플러스랩 ‘출발 감각기관을 찾아서’ ▲무한상상실 ‘상상플러스 메이커스’ 등이 있다. 교육은 프로그램별로 1, 2월 회차별로 나눠서 진행한다.

CSI과학수사대 강좌는 과학수사원이 되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체험형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다. 교육은 직접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들을 찾아 편광과 암호, 필적감정, 그리고 광탄성 등을 활용한 과학수사기법을 적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은 1차(1월 22~25일), 2차(2월12~15일)로 나뉘어 각각 4일간 오전반(10시), 오후반(오후 2시)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또 국립광주과학관 테마형 과학교실은 의사, 건축가, 로봇 과학자, 생명공학자 등 과학전문 직업을 테마로 특화된 직업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립광주과학관 교육안내실(062-960-6232)에서 교육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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