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아이들을 위해 요리 잘하는 아빠가 되어볼까?

입력 2019.01.08. 18:55 수정 2019.01.12. 14:50 댓글 0개
전통문화관 요리강좌 수강생 모집
'한식'·'아이들 밥상' 등 2개 프로그램
8일부터 18일까지 총 40명 선착순
사진 전통문화관 제공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중장년 남성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요리강좌를 진행한다. 

‘남자들의 요리수다’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 등 겨울 특별강좌를 위한 수강생 모집은 8일부터 시작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 프로그램은 아이들을 위한 반찬 및 간식 요리비법을 배우는 강좌다. 

궁중떡볶이, 딸기샐러드, 떡꼬치 등 12가지 음식을 배우는 과정이며 오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료는 5만원(재료비 별도)이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빠들을 위한 요리 수강 프로그램도 시작된다. 

‘남자들의 요리수다' 역시 오는 22일 개강해 3월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7만원(재료비 별도)이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18일까지 각각 20명씩 총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www.gtcc.co.kr) 또는 전화와 방문접수로도 가능하다. 

강좌는 전통문화관 남도의례음식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강사는 민경숙(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17호 남도의례음식장)이 맡는다.

통합뉴스룸=이재관기자 skyhappy1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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