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미디어

무안공항에서 유럽여행 떠나자!

입력 2018.11.28. 13:21 수정 2018.11.28. 13:23 댓글 6개
에어필립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정규편 취항

최근 무안공항이 북적이고 있다. 정기 취항 노선의 증가로 가까운 무안공항에서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한 탓이다.

이러한 무안공항의 부흥에 힘입어 에어필립이 유럽 노선을 정규 취항했다. 에어필립은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직항 노선을 11월 28일부터 수·금·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다.

사진 : 에어필립 항공기, 사진제공 : (주)BK공감투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는 ‘3시간 만에 만나는 유럽’이라 불리는 지역으로,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여행지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출발지로도 유명하며, 킹크랩을 비롯한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어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안에서 출발하는 블라디보스토크 왕복항공권은 에어필립에서 293,400원부터, 패키지여행은 공감투어에서 499,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겨울 왕국 러시아의 진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은 사랑방여행(http://tour.sarangbang.com)과 공감투어(www.bktour.co.kr) 또는 방문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댓글6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