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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선수들 모두 포기하지 않았다"

입력 2018.09.14. 22:40 수정 2018.09.14. 22:49 댓글 0개

 KIA 타이거즈가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IA 타이거즈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날 KIA는 선발 임기영이 4⅔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지만, 로저 버나디나가 4타수 4안타 2볼넷 3득점으로 공격 첨병 역할을 톡톡히 했고, 4-5로 뒤진 7회초 1사 2,3루에서 대타로 등장한 유민상이 2타점 역전 2루타를 뽑아내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9회초에는 한승택이 2타점 2루타로 쐐기를 박았다.

경기 후 김기태 감독은 "선수단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줘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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