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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전상현, 선발 등판은 없던 일로

입력 2018.09.14. 17:54 수정 2018.09.14. 18:29 댓글 0개

KIA 타이거즈 예비역 투수 전상현의 선발 등판이 없던 일로 됐다. 우천 취소의 여파다.

김기태 감독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언급했다.

KIA는 당초 오는 16일 광주 SK전에 외국인 투수 팻딘 대신 올해 상무 야구단에서 제대한 전상현을 투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13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고 선발 예고됐던 임기영이 14일에 그대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다른 투수들의 선발진도 하루씩 밀릴 전망.

김기태 감독은 "선발들은 하루씩 밀리게 된다. 주말 SK전 양현종-헥터가 선발 등판한다"면서 "전상현의 선발 등판 계획은 사라졌다"고 밝혔다. 

[사진] 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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