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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을 잡아라" 롯데-KIA 우타자 일색 라인업

입력 2018.08.10. 17:29 수정 2018.08.10. 18:03 댓글 0개

롯데와 KIA가 우타 위주의 라인업으로 공격 진용을 구축했다.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11차전 양팀 라인업이 공개됐다. 상대 선발들인 양현종(KIA)과 듀브론트(롯데)가 좌완 투수라는 점을 고려해 우타자들을 전면으로 배치하는 타순을 내놓았다. 

우선 KIA는 버나디나(중견수) 김선빈(유격수) 최형우(좌익수) 안치홍(2루수) 나지완(지명타자) 이범호(3루수) 정성훈(1루수) 한승택(포수) 이명기(우익수)로 타순을 구성했다. 버나디나와 이명기를 제외하면 7명이 우타자들이다. 

롯데는 전준우(좌익수) 김동환(지명타자) 민병헌(중견수) 이대호(1루수) 번즈(2루수) 신본기(3루수) 문규현(유격수) 허일(우익수)로 내세웠다. 허일을 제외하고 8명의 우타자들이다. 손아섭은 옆구리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대타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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