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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⅓이닝 5실점’ KIA 한승혁, 역전타 맞고 조기강판

입력 2018.05.16. 19:49 수정 2018.05.17. 10:49 댓글 1개

한승혁이 3회를 넘기지 못했다.

한승혁은 16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2⅓이닝 3피안타 3볼넷 1삼진 5실점 후 강판당했다. 한승혁은 시즌 3패(1승) 위기다.

2회까지는 무실점이었다. 고비는 3회였다. 김혜성과 박동원에세 연속 볼넷을 준 한승혁은 흔들렸다. 결국 한승혁은 김규민과 이택근에게 연속 타점을 줘 1-2 역전을 허용했다. KIA 코칭스태프가 마운드에 올라 투수를 이민우로 교체했다.

이민우가 초이스와 장영석에게 연속 볼넷을 줘 밀어내기 실점을 했다. 송성문의 안타와 박동원의 볼넷까지 나와 넥센이 3회말에만 7점을 뽑았다.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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