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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16일까지 회복에 전념

입력 2018.04.15. 14:08 수정 2018.05.10. 08:42 댓글 0개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17일부터 타석에 들어설 전망이다.

김기태 감독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2차전에서 부상을 입은 안치홍을 제외, 사흘째 선발명단에서 뺐다.

안치홍은 지난 13일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목에 담증세가 보여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하지만 아직 경기에 나설 만큼 호전되지 않아 결국 이번 주 롯데전은 결장하게 됐다.

김기태 감독은 “안치홍은 쉬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며 “본인은 해보겠다고 했지만 무리하다 다치면 안 된다고 생각해 17일까지 휴식을 줬다”고 전했다.

한경국기자 hankk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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