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심야시간대 충남서 주택화재 잇따라

입력 2018.09.13. 08:03 댓글 0개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심야시간대 충남지역에서 주택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큰 피해가 났다.

13일 오전 3시 24분께 충남 아산시 용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 48.6㎡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A씨(35)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0시 11분께 충남 계룡시 금암동의 한 주택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내부 70㎡ 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joemed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