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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라이프 스타일' 추석 선물 강화

입력 2018.09.13. 06:00 수정 2018.09.13. 09:35 댓글 0개
리클라이너·목베개 마사지기 등 품목 확대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홈&리빙 장르 추석 선물세트를 한층 강화해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라이프 스타일 장르 품목을 확대·강화해 고객 수요를 잡겠다는 목표다.

지난해는 쿠션, 디퓨져, 식기류 등 홈 인테리어 소품 위주 선물세트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올해는 안마의자, 리클라이너, 에어프라이어 등 가구·가전장르까지 대폭 확대했다.

대표상품은 브레오 목베개 마사지기(16만9000원), 필립스 에어프라이어(33만9000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221만9000원), 이나다 훼미리 안마의자(460만원) 등이다.

홈 인테리어 인기 상품도 엄선해 선보인다. 프랑스의 황실 식기류로 유명한 생활 명품 브랜드 크리스토플의 샴페인 잔 세트 22만원, 티타임 세트 33만2000원, 마카롱 접시 세트 5만6000원 등이다.

pyo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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