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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국 - 아세안 박람회' 참가한 라펜

입력 2018.09.12. 15:59 댓글 0개

【서울=뉴시스】미백과 주름을 전문 브랜드 ㈜라펜 (대표: 안도림)이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난닝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되는 '2018 중국 - 아세안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의 품질력 높은 화장품을 선보였다.

'2018 중국-아세안 박람회'는 중국과 ASEAN 연맹국을 기준으로 중국과 ASEAN간의 포괄적인 경제협력, 과학기술협력과 다양한 분야의 교류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전시회이다. 우수한 제품으로 중국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미백, 주름 전문 화장품 브랜드 라펜도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여 기존의 고객들뿐만 아니라, 미용업주 및 미용 전문가들에게도 확실하게 브랜드의 입지를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미백 주름 전문 화장품으로 특화된 라펜의 기능성 화장품들은 중국 화장품 위생허가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중국 정식 통관을 완료, 원산지 및 원료가 검증된 제품으로 많은 대리상과 중국의 뷰티샵 원장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끈적임과 백탁 현상이 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미백과 주름 관리, 자외선 차단까지 할 수 있는 삼중 기능성의 선크림인 라펜 화이트닝 선 스크린은 통과하기 어려운 중국 화장품 위생허가증을 특수 기능성으로 보유하고 있어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이번에 리뉴얼 생산된 라펜 필링젤은 한국에서도 많은 미용인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갱이가 없어 부드럽게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해주며 촉촉한 사용감에 중국 미용업주와 미용인들에게도 호응이 좋다. 2018.09.12. (사진=라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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