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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LA식꽃갈비' 중량은 늘리고 가격은 낮춰 판매

입력 2018.09.12. 09:50 수정 2018.09.12. 13:25 댓글 0개
13일~25일 수입산 갈비 할인 판매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홈플러스는 추석을 앞두고 13~25일 수입산 갈비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무려 20%나 수입 원가가 상승한 미국산 LA식 꽃갈비(냉동)는 대용량 포장으로 마련해 판매가격을 작년 보다 7% 낮췄다. 지난해 1.6㎏으로 포장해 4만4900원에 판매하던 제품을 올해는 중량(2.3㎏)을 늘려 5만990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LA식 꽃갈비(냉동)도 가격을 큰 폭으로 인하했다. 작년 1.6㎏ 한 팩에 4만9900원에 판매했던 제품을 올해는 2.3㎏ 한 팩에 5만9900원으로 미국산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한다.

수입산 냉동 찜갈비도 대용량 팩으로 마련해 ▲호주산 찜갈비(냉동/2.3㎏) 4만9990원 ▲미국산 찜갈비(냉동/2.3㎏) 4만5990원 등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호주산 찜갈비(냉장/1㎏) 1만9900원 ▲미국산 찜갈비(냉장/1㎏) 1만7900원 ▲양념소갈비찜(수입산/1.5㎏) 2만9990원 ▲양념소LA갈비(수입산/1.5㎏) 3만8990원 등에 선보인다.

pyo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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