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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엔날레 전시장 둘러보는 김정숙 여사

입력 2018.09.06. 21:32 수정 2018.09.07. 12:24 댓글 0개

【광주=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밤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장에 들러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진영 홍보대사, 김 여사, 클라라 킴 테이트모던 국제미술 수석 큐레이터, 김선정 비엔날레 재단 대표이사. 2018.09.06.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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