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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점등식하는 김정숙 여사

입력 2018.09.06. 21:32 수정 2018.09.07. 12:26 댓글 0개

【광주=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광주 북구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 비엔날레 개막식에서 개막을 알리는 점등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그라티야 가위윙 큐레이터,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나종민 문체부 1차관, 김선정 비엔날레 재단 대표이사, 김 여사, 진영 홍보대사, 이용섭 광주시장, 황영성 원로작가. 2018.09.06.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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