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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탑, 대전 대화2구역 주택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력 2018.08.10. 18:42 댓글 0개
대전 첫 뉴스테이 연계 사업지

대전 첫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주)유탑건설이 선정됐다.

유탑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대화2구역 재개발정비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총회를 열었다. 이날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단독으로 입찰한 유탑건설은 260표 중 244표를 얻으며 94%의 찬성율로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화2구역 재개발정비구역은 대전시의 첫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구역으로 5만8164.80㎡부지에 지하 2층~지상 36층 11개동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유탑그룹은 광주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CM, 감리, 설계, 건설, 엔지니어링 등 건설 전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탑은 올해 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설분야 이외에도 여수, 제주도, 광주에 호텔을 운영·건설 중이며, 마리나 시설을 갖춘 여수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는 2019년 5월 개관 예정이다.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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