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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앞둔 상근병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돼

입력 2018.08.10. 09:46 수정 2018.08.10. 10:45 댓글 0개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전역을 앞둔 상근병장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오전 9시5분께 50사단 소속 김모 병장이 대구 달서구 장기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병장은 연락이 닿지 않은 점을 이상히 여기고 찾아온 소속대 동대장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 헌병대는 김 병장의 사인 등을 조사 중이다.

so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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