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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 금호어울림’ 눈길 끄네

입력 2018.08.06. 07:59 댓글 0개
전용면적 84㎡ 314세대 구성
혁신산단 배후 단지로 주목

영산 금호어울림 투시도.

나주 혁신산단의 배후지역에 들어서는 ‘영산 금호어울림’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20일 주택홍보관의 문을 연 영산 금호어울림은 휴가철과 폭염이 겹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5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나주시 이창동 714번지에 위치한 영산 금호어울림은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면적 84㎡A 108세대, 84㎡B 124세대, 84㎡C 71세대, 일반분양 11세대 등 총 314세대로 구성된다.

영산 금호어울림은 4베이 구조의 쾌적한 공간 연출과 특화된 설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실용적인 공간 연출과 유러피안 스타일 인테리어 등 입주자의 선호와 라이프스타일을 십분 반영한 내부 공간을 만든다.

영산 금호어울림은 나주 혁신산업단지와 빛가람 혁신도시가 가까워 배후 단지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는 게 경쟁력으로 꼽힌다. 혁신산단 주변으로 주거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영산 금호어울림의 공급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혁신산업단지가 추가 확대됨에 따라 더 큰 경제적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교통도 손색없다. 영산 금호어울림은 혁신산단·혁신도시를 비롯해 광주 전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버스터미널과 KTX나주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망도 잘 갖췄다.

주변 학군으로는 영산포초교·영강초, 영산포중·여중, 전남미용고·전남외국어고 등이 있다.

더불어 나주시청, 보건소, 소방서 등 행정기관과 병원·시장·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영산 금호어울림은 영산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 단지로 입주민들의 삶과 질을 높일 수 있는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영산강 체육공원,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자전거 도로, 가야산 등산로 등이 있어 여가와 힐링을 즐길 장소도 다양하게 갖췄다.

무엇보다 나주 구도심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1군 브랜드 ‘금호어울림’ 신규 아파트가 들어옴에 따라 주변 상권까지 들썩이고 있다는 게 시장의 전언이다.

영산 금호어울림 관계자는 “나주 이창동이 혁신산업단지의 미래가치와 1군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으로 더블가치가 들썩이고 있다”며 “새로운 프리미엄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61-338-3800

김누리 기자 knr8608@sarangbang.com

영산 금호어울림 주택홍보관이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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