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U대회 마스코트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입력 2014.08.26. 18:45 댓글 0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마스코트 누리비가 26일 루게릭 환우들을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누리비는 이 날 오후 U대회조직위 현관 앞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얼음물 샤워 캠페인)'를 실시했다.

누리비는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 '드노피'와 광주동부경찰서 의경들로부터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참가자로는 펜싱 국가대표이자 광주U대회 홍보대사인 최은숙 선수, 광주U대회 대학생서포터즈인 유니프렌즈 서정완, 강은솔 학생을 지목했다.

광주U대회는 이 날 SNS 채널을 통해 '루게릭 환우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가 전해지길 바라며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