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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인재원 '찾아가는 현장 세미나'…서울약령시장 활성화 논의

입력 2018.07.13. 09:28 댓글 0개
【서울=뉴시스】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자치인재원)은 12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제2차 '찾아가는 현장 세미나'를 열었다.2018.07.13. (사진=자치인재원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자치인재원)은 12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제2차 '찾아가는 현장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고위정책과정 연수생인 시도 국장급 공무원이 실제 현안이 있는 지역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경험 등 활용해 해당 지자체와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자는 취지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지난 4월 '광주 광산구 1913 송정역시장'을 찾은데 이어 두번째로 개최됐다.

서울 동대문구의 요청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서울약령시장 경제 활성화 방안, 한방문화 산업 대중화·거점화를 위한 운영상의 보강점 등에 대해 연수생과 정책 담당자들 간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병호 자치인재원장은 "찾아가는 현장 세미나를 확산해 지자체 당면 현안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지자체간 우수정책을 확산하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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