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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 16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8.07.13. 08: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장서우 기자 = 코스닥 상장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체 파버나인(17783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총169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김주영씨를 대상으로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13만4408주가 신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7440원이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다음달 6일이며 신주는 같은달 7일 상장될 예정이다.

에스피앤바이오를 대상으로 15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214만2000주가 신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역시 주당 7440원이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오는 9월13일이며 신주는 같은달 14일 상장될 예정이다.

suw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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