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입력 2018.07.12. 14:13 수정 2018.07.12. 14:20 댓글 0개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본부장 윤태준)는 지난 10일 사회적기업과 함께 전북 군산시 소재 한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신보가 사회적기업인 (유)아름건축(대표이사 조숙희)과 함께 지역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신보 직원들과 아름건축 직원들은 노후화된 보일러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을 함께하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주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윤태준 본부장은 “이번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지역내 사회적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솔기자 tathata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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