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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광주·전남 어음부도율 전월대비 0.42%포인트 하락

입력 2018.07.12. 10:45 수정 2018.07.12. 10:51 댓글 0개
신규 부도업체 광주지역 서비스업 1곳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지난 6월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전월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8년 6월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 동향자료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52%로 전월 0.94%에 비해 0.42%포인트 하락했다.

광주·전남지역 부도금액(사업체 기준)은 138억4000만원으로 전월 273억원에 비해 134억6000만원이 감소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서비스업이 114억9000만원 감소했고, 제조업은 14억1000만원, 건설업은 5억5000만원 각각 줄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134억9000만원 감소했고, 전남은 2000만원 증가했다.

신규 부도업체는 1개로 전월과 같았으며 광주지역 서비스업으로 나타났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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