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타이거즈 연구소] 떠오르는 '해결사' no.53박준태

입력 2018.07.12. 10:09 수정 2018.09.23. 13:45 댓글 1개
요즘 KIA팬들은 야구 볼 맛이 안 나지만, 커가는 신예들의 활약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 신흥 해결사로 떠오르는 박준태, 앞으로 1군에서 그의 얼굴을 자주 봤으면 좋겠다.
6월 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회말 2사 주자 2루 KIA 박준태가 타석에서 삼진 아웃을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6월 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말 2사 주자 1,3루 KIA 박준태가 중월 스리런 홈런을 날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4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2사 1, 2루에서 KIA 1루주자 박준태가 8번타자 신범수의 2루타를 틈타 득점하고 있다. 2018.07.04.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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