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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흔들' 장성호 옐로우 출렁다리 명물 예감

입력 2018.07.11. 18:18 댓글 0개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탁 트인 드넓은 호수위에 놓인 출렁다리가 아찔한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호기심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1일 전남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장성호 수변길에 개통한 '옐로우 출렁다리'에 지난 주말(6일~7일)에만 6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8.07.11. (사진=장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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