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일본은 피해자 할머니께 사죄하라!'

입력 2018.07.11. 12:56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134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에게 사죄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07.11.

20hwan@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