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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탱크로리 넘어져…아스팔트유 유출

입력 2018.07.11. 09:54 수정 2018.07.11. 10:57 댓글 0개

【장성=뉴시스】신대희 기자 = 11일 오전 5시52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도로에서 45t 탱크로리 차량이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아스팔트유 8000ℓ가 도로에 쏟아졌다. 2018.07.11. (사진 = 독자 제공)photo@newsis.com

【장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11일 오전 5시52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도로에서 A(66) 씨가 몰던 45t 탱크로리 차량이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려있던 아스팔트유 2만8500ℓ 가운데 8000ℓ가 도로에 쏟아졌다.

운전자 A 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장을 수습 중이던 경찰관 1명이 넘어져 손을 다쳤다.

경찰은 방제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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