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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이번에도 '난 할 수 있다'

입력 2018.07.10. 17:01 댓글 0개

【진천=뉴시스】추상철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한달 여 앞둔 1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펜싱 대표팀 박상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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