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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인삼 열매 수확'

입력 2018.07.10. 10:1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10일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김태엽 인삼 농가에서 농장주 부부가 빨갛게 맺힌 인삼 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열매 수확 후 과육은 화장품과 건강보조식품 용도로 쓰이고 씨앗은 종자로 쓰인다. 2018.07.10. (사진=농촌진흥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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