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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

입력 2018.06.14. 17:42 수정 2018.06.14. 17:48 댓글 0개

구충곤 화순군수 당선인은 14일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고, 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마음가짐을 끊임없이 다잡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구 당선인은 “저에게 열렬한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앞으로 4년 동안 공정하고 안전한 화순을 만들어 ‘화순 사는 자부심’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예산 5천억 시대를 열었던 집념을 바탕으로 예산 7천억 시대를 활짝 열어 1조원 시대를 향한 초석을 다지겠다”며 “30년 만에 개방한 화순적벽을 이제 화순 땅으로, 군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드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앞으로 군정을 수행하면서 지난 4년처럼 ‘내 편, 네 편’ 가르지 않고 오직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선정태기자 jtsun74@gmail.com

화순=최명선기자 chlaud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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