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이윤행 함평군수 “사업 연계해 인구와 기업 늘릴 것”

입력 2018.06.14. 17:31 수정 2018.06.14. 17:42 댓글 0개

이윤행 함평군수 당선인은 14일 “군민의 복지와 편익을 가장 우선하고, 각종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구와 기업이 늘어나는 생산적 경제활동이 지속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현재 함평은 위기와 기회를 함께 안고 있다.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영세화 등 지역경제가 날로 쇠퇴하고 있지만, 다양한 지역개발 사업과 산단 조성 사업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특정한 세력이 없고, 흑색 선거하지 않은 저를 선택해 주신 것은, 그만큼 공정하고 정직하게 군정을 맡아달라는 뜻으로 여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과 하나 되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항상 겸손하고 경청하는 마음으로 모든 군민의 군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해묵은 갈등과 대립에서 벗어나, 오로지 군민의 화합과 번영만을 생각하며 열정과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정태기자 jtsun74@gmail.com

함평=정창현기자 jch38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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