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이승옥 강진군수 “당당하고 깨끗한 군수되겠다”

입력 2018.06.14. 17:28 수정 2018.06.14. 17:42 댓글 0개

이승옥 강진군수 당선인은 14일 “항상 당당하고 깨끗한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 당선인은 “공직에서 물러난 후 오직 고향 발전을 위해 여생을 바치자는 일념으로 강진으로 돌아왔다”며 “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갈망하는 염원으로 강진군수가 됐으니 군민이 보내준 사랑, 믿음, 희망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군민의 편에 서서 강진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군민들도 서로를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실천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행복한 강진, 군민이 주인인 강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전 “35년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강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일자리 창출을 군정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임기 내 강진산단에 20여개 특화 공장을 유치해 청·장년층이 몰려오는 강진이 되도록 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선정태기자 jtsun74@gmail.com

강진=김원준기자 jun0977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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