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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터뷰]문인 광주 북구청장 "활력 넘치는 공동체 조성"

입력 2018.06.14. 02:03 수정 2018.06.14. 06:10 댓글 0개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6·13 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문인 후보. 2018.06.14. (사진 = 문인 후보 캠프 제공) persevere9@newsis.com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인(59) 광주 북구청장 당선자는 14일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활력이 넘치는 북구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문 당선자는 이날 "북구청장 당선은 북구 주민의 승리이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처음처럼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 어떤 난관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 삶 곳곳에서 성장·변화·공정·평화의 가치가 빛날 수 있도록 구정을 이끌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정치철학과 정책과제를 북구의 실정에 맞게 실현해야 하는 과제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문 당선자는 광주제일고·한양대를 졸업했으며, 광주 북구 부구청장·행자부 정부청사관리소 소장·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에는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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