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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개표 종료 때까지 '갑호비상' 발령…새벽까지 경비

입력 2018.06.13. 23:26 댓글 0개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경비상황 점검
【서울=뉴시스】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13일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경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2017.06.13. (사진 = 서울경찰청 제공)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린 13일 서울경찰청은 개표과정에 대한 경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상황까지 '갑호비상'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서울 내 2245개 투표소와 26개 개표소 등에 1만2000여명을 동원해 경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음날인 14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개표소 경비는 관할 경찰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경력을 지휘할 예정이라고 서울경찰청은 설명했다.

이날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개표소인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경비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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