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버나디나, 추격의 솔로포

입력 2018.06.13. 20:56 수정 2018.06.13. 21:01 댓글 0개
버나디나. 뉴시스 제공

KIA 타이거즈 버나디나가 1점 홈런을 터트렸다. 개인 통산 37호이자 시즌 10호 홈런이다.

버나디나는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로 출장했다.

3-5으로 뒤진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K 서진용이 뿌린 144km 직구를 타격, 타구를 우측 담장으로 보냈다. 이로써 KIA는 7회말 4-5로 점수 차를 좁혔다.

한경국기자 hankk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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