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이모작 준비에 분주한 농민들

입력 2018.06.11. 17:27 수정 2018.06.11. 17:31 댓글 0개

막바지 모내기를 앞두고 11일 오후 담양 고서들녘에서 ‘원형 곤포사일리지’작업이 한창이다. 소먹이로 사용될 건초를 서둘러 실어내고 이 곳에 모내기를 하려는 농부의 마음은 바쁘기만 하다. 오세옥기자 dk53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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