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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패밀리 락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8.05.16. 16:59 수정 2018.05.16. 17:15 댓글 0개
일·생활균형 광주지역추진단

가정의 달을 맞아 일·생활 균형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16일 일·생활 균형 광주지역추진단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 광주사회적기업권역협의회와 함께 오는 26일 시청 앞 문화광장에서 ‘2018 워라밸 패밀리 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생활 균형 문화를 시민들에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메인 행사인 워라밸 樂 운동회를 비롯해 모두의 워라밸 선언식을 시작으로 워라밸 문화공연(버블공연, 풍선공연 등)과 패밀리 樂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 밖에 행사장에는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바리스타 체험, 캐리커쳐, 드론 날리기 등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운영하는 고충해결단 등 가족 고충을 해결하는 심리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페스티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여행상품권과 소형 가전제품 등 여러 가지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워라밸 樂 운동회의 사전 신청은 18일 6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gjcc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회원사업본부(☎062-350-5883)로 하면 된다.

한편, 일·생활 균형 광주지역추진단은 지난달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일·생활 균형 문화 도입을 위한 컨설팅, 서포터즈 운영, 협의회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충섭기자 zorba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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