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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찾은 찰스 헌트리·아널드 피터슨 목사 부인들

입력 2018.05.15. 17:33 댓글 0개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고(故) 찰스 헌트리·아널드 피터슨 목사의 부인 마사 헌트리(오른쪽)·바바리피터슨 여사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5·18 기념재단 시민사랑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8.05.15.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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